1. 업무 직전에 한 개, 점심 시간에 한개..
일 때문이기도 하지만 요즘 블로그와 블로깅에 대한 시간점유율이 커지고 있습니다.
2. 다음주 약속이 쉽게 쉽게 잡았습니다. 월요일 외근 일정만 3개입니다. 헐..
3. 우연한 기회에 얻은 아이디어가 좋은 결실로 맺어지고 있습니다.
- 생각이 꼬리를 물다 예상외의 장소에서 터지는 거.. 정말 기분 좋습니다. ^^
4. 금요예배를 시작부터 끝까지 드렸습니다. 중간에 지하철 휴식이 효과가 있었네요.
5. 아픈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건강함에 감사드리고, 있을 때 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8년 7월 12일 토요일
2008년 7월 11일 금요일
080710 - thanks list ^^
1. 오랜만에 강남 & 선릉 지역 외근을 나갔습니다. 날씨가 조금 선선(?)해졌더군요. ^^;
2. 지하철에서 살짝 취하는 휴식은 정말 꿀맛입니다. 외근의 백미라고 할 수 있지요. ㅎ
3. 하예성 모임에 나갔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한 찬양, 저를 위한 찬양, 모두를 위한 찬양입니다.
4. 지난 겨울 이후 처음으로 신촌설렁탕에 갔습니다. 녹두 부침개와 설렁탕 그리고 김치.. 멈출 수 없어요. >ㅁ<
5. 잃어버린 줄 알았던 하늘 색 넥타이를 찾았습니다. 작은 방에 숨을 곳은 참 많습니다. 헐..
2. 지하철에서 살짝 취하는 휴식은 정말 꿀맛입니다. 외근의 백미라고 할 수 있지요. ㅎ
3. 하예성 모임에 나갔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한 찬양, 저를 위한 찬양, 모두를 위한 찬양입니다.
4. 지난 겨울 이후 처음으로 신촌설렁탕에 갔습니다. 녹두 부침개와 설렁탕 그리고 김치.. 멈출 수 없어요. >ㅁ<
5. 잃어버린 줄 알았던 하늘 색 넥타이를 찾았습니다. 작은 방에 숨을 곳은 참 많습니다. 헐..
2008년 5월 28일 수요일
080527 - thanks list ^^
오늘도 감사할 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난히 상대방에 대한 배려, 여성에 대한 배려 그리고 배우자에 대한 배려에 대해서
많이 배웠습니다.
1. 오랜만에 연속 4콤보 외근 속에서 만난 좋은 분들 감사합니다.
- 이번 주에는 정말 점심식사를 매일 밖에서 하네요. 기대되는 한 주입니다.
2. 맛없는 음식을 별로 예민하게 느끼지 못하는 미감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음식보다 함께하는 사람과 분위기 그리고 대화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3. 결혼 전에 다양한 문제와 고민을 미리 듣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동감하고 이해하고 함께하는 해결책이 쉽지 않겠지만 노력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4. 타인, 여자에 대한 배려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심할께요. ^^
- 오늘 한강모임에 오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계속되는 수다 속에서 이것 저것 많이 배웠습니다.
5. 종각까지 태워 줘서 정말 고마워요. 덕분에 잘 왔어요.
- 버스에서 내릴 때, 택시에서 내릴 때 비가 거의 오지 않은 것도 감사합니다.
은근히 피곤했는지 읽던 책을 지하철에 놓고 내렸습니다. ㅡㅡ;
다행히 비싼 책은 아니었지만.. 혹시 2호선에서 『DIPS』를 발견하신 분은 제게 연락을..
책 속에 제 명함이 있습니다. ㅎㅎ
유난히 상대방에 대한 배려, 여성에 대한 배려 그리고 배우자에 대한 배려에 대해서
많이 배웠습니다.
1. 오랜만에 연속 4콤보 외근 속에서 만난 좋은 분들 감사합니다.
- 이번 주에는 정말 점심식사를 매일 밖에서 하네요. 기대되는 한 주입니다.
2. 맛없는 음식을 별로 예민하게 느끼지 못하는 미감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음식보다 함께하는 사람과 분위기 그리고 대화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3. 결혼 전에 다양한 문제와 고민을 미리 듣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동감하고 이해하고 함께하는 해결책이 쉽지 않겠지만 노력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4. 타인, 여자에 대한 배려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심할께요. ^^
- 오늘 한강모임에 오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계속되는 수다 속에서 이것 저것 많이 배웠습니다.
5. 종각까지 태워 줘서 정말 고마워요. 덕분에 잘 왔어요.
- 버스에서 내릴 때, 택시에서 내릴 때 비가 거의 오지 않은 것도 감사합니다.
은근히 피곤했는지 읽던 책을 지하철에 놓고 내렸습니다. ㅡㅡ;
다행히 비싼 책은 아니었지만.. 혹시 2호선에서 『DIPS』를 발견하신 분은 제게 연락을..
책 속에 제 명함이 있습니다. ㅎㅎ
피드 구독하기:
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