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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12일 목요일

080611 - thanks list ^^

1. 다시 즐거운 제안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만 감사합니다입니다.

2. 홍록씨랑 즐거운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꿈이 있는 사람과의 대화는 언제나 신납니다. ^^

3. 『It's not good luck』 을 다 읽었습니다. 제게 필요한 내용으로 가득했습니다. ㅎㅎ
    - 꼭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4. 맛있는 수박을 먹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5,000원 짜리 수박이 이리 맛있다니..

5. 제발 windows 가 설치되게 해주세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ㅠㅠ

2008년 6월 11일 수요일

080610 - thanks list ^^

1. 신과장님과 즐거운 식사와 대화~ 솔직히 저는 정식이 맛있지는 않았어요. ㅡㅡ;

2. 10분간의 꿀맛같은 낮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살짝이라도 쉬지 않았으면 오늘 정말 힘들었을 거예요.

3. 퇴근 직전에 '피칸파이'를 먹었는데... 완전 맛있었습니다. ㅜㅜ
   - 내일 아침에도 파이 먹을 생각을 하니 정말 즐겁군요. >ㅁ<

4. 오랜만에 '젊독세' 운영진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 할 일도 생겼지만 그래도 즐거울 것 같습니다. ㅎㅎ

5. 새로산 컴퓨터가 집에 잘 도착했습니다. 택배 아저씨가 대문 앞에 놓고 간다셨는데 말이죠.
    - 참고로 저희 집은 넘기 쉬운 담으로 둘러싸인 1층 단독 주택입니다. ^^;

2008년 6월 8일 일요일

080607 - thanks list ^^

1. 머리하러 미장원에 들어가면서 영화배우 전지현을 봤습니다. ㅎㅎ 화면과 똑같이 생겼더군요. ^^;
   - 물론.. 카드고지서를 보면서.. 헉.. 했습니다. ㅠㅠ

2. 지인을 통해서 컴퓨터를 싸고 편하게 구입했습니다. 역시 인맥이 좋습니다. ㅋㅋ

3.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해산물 떡볶이를 먹었습니다. >ㅁ<

4. 오랜만에 무아에 갔습니다. 여전히 맛있는 음식에 아늑한 분위기가 좋습니다.

5. 시원한 6월 저녁, 맑은 밤공기, 푸른 잔디밭 그리고 멋진 저녁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