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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15일 일요일

080615 - thanks list ^^

1. 난희가 두 달만에 출석했습니다. 너무 기쁩니다.
   - 그동안 보낸 문자가 효과를 발휘했다 생각했는데... 한 번도 못 받았다는 군요. ㅡㅡ;

2. 평안이가 걷고 있습니다. 맨날 저를 놀려도 좋으니 뛰어다녔으면 좋겠습니다.

3. <쿵푸 팬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역시 드림웍스 그리고 잭 블랙입니다. ^^b

4. 도봉산행 바로 도착, 의정부행 바로 도착.. 열차가 제때 와주는 건 정말 큰 행운입니다.

5. 오랜만에 일찍 집에 왔습니다. 10시 20분이면.. 정말 초저녁 귀가입니다. ^^;
   - 수박먹고, 오랜만에 <조강지처 클럽>을 40분 넘게 시청했다는.. ㅎㅎ

2008년 6월 9일 월요일

080608 - thanks list ^^

1. 오늘도 7시 50분에 일어나서 9시 예배에 겨우 도착했습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ㅡㅡ;
   그리고 간만에 성찬식이 있어서 맛있는 포도주를 마셨어요. ㅋㅋ

2. 우석이가 마요네즈 있는 주먹밥을 안 먹는다고 해서 제가 2개를 챙겼네요. ㅎㅎ
   - 이 맛있는 걸.. 녀석은 왜 안먹을까.. 생각하니 갑자기 허기가 지는 군요.

3. 4만 4천원짜리 머리를 했든, 5천원짜리 머리를 했든.. 그냥 웃어주는 사람들을 곁에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는 참사랑교회 사람들이 너무 좋아요. ^^

4. 평안이가 저를 보면 삿대질(?)을 하면서 "안녕하슈?" 합니다. 더 건강하게 만들어주세요!!!
    - 은혜가 볼에다 뽀뽀를 두 번이나 해줬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꼬시기 힘든 아가씨입니다. ㅠㅠ

5. 언제 먹어도 맛있는 요구르트와 딸기잼을 항상 냉장고에 채워주시는 어머니~ 감사합니다. ^^

2008년 6월 2일 월요일

080601 - thanks list ^^

하루씩 걸러서 쓰는 데.. 낼 부터는 열심히~ ^^

1. 늦잠 잤는데, 예배에 늦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대충 보니.. 1번은 늦잠, 지하철에서 졸기.. 이런 거군요.

2. 평안이의 건강이 점점 회복되어 감사합니다.
   - 은혜는 언제쯤 저한테 친절해질까요? '삼촌 보고 싶었어요.' 한 번만 듣게 해주세요.ㅠㅠ

3. 오랜만에 낮잠의 즐거움을 만끽했습니다. 감사합니다.

4.은이랑 산이랑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5. 누군가의 고민을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건.. 감사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