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에 나오는 이휘재와 솔비를 보면서 '개방'이 생각나서 몇자 적습니다.
웹 2.0은 3가지만 알면 된다고 합니다.
play talk love은 아니구요. ^^; 바로 '공유', '개방', '참여' 입니다.
개인적으로 그 중에서 '개방'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니다.
열려야 나누는 공유도 되고, 협력하는 참여가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결에서 등장하는 10명 중에서 이휘재는 가장 오랜 경력을 자랑하는 연예인입니다.
90년대 롱다리, 이바람으로 불리면서 '결혼합시다'에서 남희석과 함께 뭇여성의 마음을 설레게 했죠.
하지만 많은 분들의 지적대로 이휘재는 리얼 버라이어티에 전혀 적응하지 못하는 것 같았습니다.
마치 콩트처럼 의식적인 개그를 일삼고, 본심과 상관없는 개그 때문에 일관성도 사라지고,
재미없는 개그로 시청자는 실망하고.. 악순환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반면 솔비는 처음 등장할 때 엄청난 관심(?) 속에서 여자연예인 비호감 상위권이었습니다.
생각없이 진행되는 언행들이 시청자에게는 상당한 충격으로 다가온 듯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솔비'에 대한 안티 의견이 눈에 띄게 줄어든 듯 합니다.
돌발행동이 지속성을 갖자 이는 '솔직함'으로 느껴지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휘재의 퇴장과 솔비에 대한 호감' 현상을 보면서 저는 '개방성'을 생각했습니다.
컨텐츠를 자신의 뜻대로 만들고 내보내던 웹 1.0 시대에서
자신이 원하고,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만드는 웹 2.0 시대로의 변화가
이제 연예계에서도 일어나는 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물론 솔비의 눈물이 '개방'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에 대한 분분한 의견은 여러 블로그를 통해 이미 확인하셨을 겁니다.
하지만 최근들어 '비호감'에서 '호감'으로 바뀐 연예인들은
이전 1.0 버전의 연예계에선 좀처럼 볼 수 없는 발언을 '전화위복'했다는 점에선
나름대로 주목할 만한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머.. 연예인들의 일거수 일투족에 그닥 관심이 없는 저로선..
아.. '이나영'님은 빼고.. ^^;
자기들끼리 나와서 놀다가 들어가는 프로그램에 간접적인 제작비를
내고 있다는 사실이 그닥 좋지만은 않네요.
2008년 6월 24일 화요일
2008년 6월 23일 월요일
080622 - thanks list ^^
1. 7시 57분 기상.. 그래도 9시 10분에 교회 도착... 선방입니다.
- 사가정에서 기적적으로 눈을 떴기 때문입니다. ㅎㅎ
2. 사랑지기 7월호에 실을 재란자매 인터뷰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 골목을 평정하고 딱지와 구슬 재벌이었다는 거.. 진짜인 듯 합니다.
3. 김선생님 누님의 빈소에 다녀왔습니다. 건강이 중요합니다. 있을 때 챙겨야합니다.
- 김포공항과 의정부는 매우 멀리 떨어져 있더군요. 자도 자도.. 끝이 없어요.
4. 오랜만에 온 가족이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저는 5분 정도 참석했습니다만..^^;
- 나이가 들수록 가족들에게 자꾸 까칠해지네요. 못난 놈~!
5. 정말 좋은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여름에 너무 잘 어울리는 음악입니다.
"혹시 음악좋아하십니까?" <Elnino Prodigo > song by WindyCity
- 사가정에서 기적적으로 눈을 떴기 때문입니다. ㅎㅎ
2. 사랑지기 7월호에 실을 재란자매 인터뷰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 골목을 평정하고 딱지와 구슬 재벌이었다는 거.. 진짜인 듯 합니다.
3. 김선생님 누님의 빈소에 다녀왔습니다. 건강이 중요합니다. 있을 때 챙겨야합니다.
- 김포공항과 의정부는 매우 멀리 떨어져 있더군요. 자도 자도.. 끝이 없어요.
4. 오랜만에 온 가족이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저는 5분 정도 참석했습니다만..^^;
- 나이가 들수록 가족들에게 자꾸 까칠해지네요. 못난 놈~!
5. 정말 좋은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여름에 너무 잘 어울리는 음악입니다.
"혹시 음악좋아하십니까?" <Elnino Prodigo > song by WindyCity
2008년 6월 21일 토요일
080620 - thanks list ^^
1. 최근에 읽은 책 중에서 마음에 쏙 드는 사고 프로세스를 KKC 회의 시간에 적용했습니다.
- 제가 서돌을 사랑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학습하고 실천하는 조직이라는 겁니다.
주~우~욱~ 계속하기는 어렵지만 그 부분도 곧 해결되겠지요. ㅎㅎ
2. 이전무님과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바쁘신 중에 시간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전무님 개인과 AIG 그리고 가정에 축복과 평안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3. 최재관집사님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목사님의 목소리도 함께 들으니 정말 반갑더군요.
- 군생활을 생각하면서 웃을 수 있다는게 참 행운입니다.
조만간 뵈러 갑니다. 사실 저는 사모님이 더 뵙고 싶습니다. ^^
4. 대학 동기들을 만났습니다. 비록 어정쩡하게 만나서 애매하게 헤어졌지만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 형, 좋은 판단 하시길 바랍니다. 현규야, 공부 열심히 해라!
5. 오늘도 수박 1/4통을 먹었습니다. 프링글스의 광고문구 처럼 '한 번 열면 멈출 수 없어요!'
- 과일이라고 해도 많이 먹는 건 좋지 않지요. 줄여야 할텐데요. ㅠㅠ
- 제가 서돌을 사랑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학습하고 실천하는 조직이라는 겁니다.
주~우~욱~ 계속하기는 어렵지만 그 부분도 곧 해결되겠지요. ㅎㅎ
2. 이전무님과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바쁘신 중에 시간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전무님 개인과 AIG 그리고 가정에 축복과 평안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3. 최재관집사님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목사님의 목소리도 함께 들으니 정말 반갑더군요.
- 군생활을 생각하면서 웃을 수 있다는게 참 행운입니다.
조만간 뵈러 갑니다. 사실 저는 사모님이 더 뵙고 싶습니다. ^^
4. 대학 동기들을 만났습니다. 비록 어정쩡하게 만나서 애매하게 헤어졌지만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 형, 좋은 판단 하시길 바랍니다. 현규야, 공부 열심히 해라!
5. 오늘도 수박 1/4통을 먹었습니다. 프링글스의 광고문구 처럼 '한 번 열면 멈출 수 없어요!'
- 과일이라고 해도 많이 먹는 건 좋지 않지요. 줄여야 할텐데요. ㅠㅠ
2008년 6월 19일 목요일
080619 - thanks list ^^
1. 오전 시간에 엄청난 집중력을 보였습니다. 저도 정말 놀랐어요.
- 내일부터는 평소에 이렇게 살아야겠어요.
2. 오랜만에 반차를 얻고서 일찍 퇴근하는 자유를 누렸습니다.
- 덕분에 매우 이른 귀가까지..
3. 진학에 대한 고민을 조금 덜게 되었습니다.
- 물론 고려해야 할 부분은 더 많아졌습니다. ㅡㅡ;
4. 깜빡한 업무를 '친절한 상우씨'가 마감기한을 연기해줬습니다.
- 고마워요. ^^
5. 드디어 발음클리닉 동영상 67개를 모두 들었습니다.
- 이젠 공부하면서 다시 봐야겠습니다.
- 내일부터는 평소에 이렇게 살아야겠어요.
2. 오랜만에 반차를 얻고서 일찍 퇴근하는 자유를 누렸습니다.
- 덕분에 매우 이른 귀가까지..
3. 진학에 대한 고민을 조금 덜게 되었습니다.
- 물론 고려해야 할 부분은 더 많아졌습니다. ㅡㅡ;
4. 깜빡한 업무를 '친절한 상우씨'가 마감기한을 연기해줬습니다.
- 고마워요. ^^
5. 드디어 발음클리닉 동영상 67개를 모두 들었습니다.
- 이젠 공부하면서 다시 봐야겠습니다.
080618 - thanks list ^^
1. 건강검진을 했습니다. 올해도 무사히~ 건강히~
- 의사선생님께서 살을 빼라 시더군요. ㅡㅡ;
2. 점심메뉴로 곱창이 등장했습니다. 곱창 볶는 회사, 우리 회사 정말 멋집니다. ㅎㅎ
3. 최근 블로그에 방문객이 늘고 있습니다. 발행 글도 거의 없는데.. 희한합니다.
4. 이틀 연속으로 칼퇴근 하느라 미친듯이 업무에 집중했습니다.
- 앞으로는 이런 집중력을 계속~ O.K?
5. 박부장님과 저녁식사를 하면서 진로(회사 이름 아닙니다)에 대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 고기도 맛있었고, 대화 내용은신선하면서도 흥미로웠습니다.
- 의사선생님께서 살을 빼라 시더군요. ㅡㅡ;
2. 점심메뉴로 곱창이 등장했습니다. 곱창 볶는 회사, 우리 회사 정말 멋집니다. ㅎㅎ
3. 최근 블로그에 방문객이 늘고 있습니다. 발행 글도 거의 없는데.. 희한합니다.
4. 이틀 연속으로 칼퇴근 하느라 미친듯이 업무에 집중했습니다.
- 앞으로는 이런 집중력을 계속~ O.K?
5. 박부장님과 저녁식사를 하면서 진로(회사 이름 아닙니다)에 대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 고기도 맛있었고, 대화 내용은신선하면서도 흥미로웠습니다.
2008년 6월 18일 수요일
알라딘이 TTB season2를 시작한다는 군요.
방금 갑작스럽게 인터넷 서점 알라딘에 다녀왔습니다.
TTB(Thanks to Bloger) season1을 마치고 season2 를 시작한다는 PT가 있었는데요.
7월부터 본격 시작될 듯 하고, 내일부터 베타테스팅을 한답니다.
출판사 입장에서 짧게 요약하면,
1. 클릭보다는 구매발생에 중점을 두고서 광고비를 지급한다.
- 노출과 구매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상당히 회의적인 출판계를 배려한 듯한.. ^^;
2. 다양한 제휴 사이트에서 노출이 된다.
- 그러면서 충분한 노출수를 보장하겠다는 알라딘의 의지!
현재 7,000명 정도의 회원을 보유한 TTB season1 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는 good 입니다.
물론 꽤 유명한 블로그에서 TTB 수익이 1만원이 나왔다는 자축의 포스팅을 봤을 땐 조금 아쉽긴 했지요.
출판사와 고객(블로거) 그리고 알라딘이 모두 happy한 상황이 만들어 지면 좋겠습니다.
오늘 생각난 김에 집에서 TTB 설치를 다시 시도해봐야겠네요.
안되면.. 오늘 뵌 팀장님께 개인적으로 졸라봐야겠습니다. ^^
TTB(Thanks to Bloger) season1을 마치고 season2 를 시작한다는 PT가 있었는데요.
7월부터 본격 시작될 듯 하고, 내일부터 베타테스팅을 한답니다.
출판사 입장에서 짧게 요약하면,
1. 클릭보다는 구매발생에 중점을 두고서 광고비를 지급한다.
- 노출과 구매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상당히 회의적인 출판계를 배려한 듯한.. ^^;
2. 다양한 제휴 사이트에서 노출이 된다.
- 그러면서 충분한 노출수를 보장하겠다는 알라딘의 의지!
현재 7,000명 정도의 회원을 보유한 TTB season1 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는 good 입니다.
물론 꽤 유명한 블로그에서 TTB 수익이 1만원이 나왔다는 자축의 포스팅을 봤을 땐 조금 아쉽긴 했지요.
출판사와 고객(블로거) 그리고 알라딘이 모두 happy한 상황이 만들어 지면 좋겠습니다.
오늘 생각난 김에 집에서 TTB 설치를 다시 시도해봐야겠네요.
안되면.. 오늘 뵌 팀장님께 개인적으로 졸라봐야겠습니다. ^^
ㅇㅇ일보 광고 집행 후..
지인으로부터 ㅁㅁ 업체 홈페이지에 가보라는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오늘 ㅇㅇ일보에 광고를 게재한 덕분에 홈페이지가 항의글로 꽉 찼다고 하더군요.
생각보다 항의 글의 수량과 품질이 부족(?)했지만
항의전화까지 포함하니 꽤 충격을 받았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지인의 마지막 멘트가 압권이었습니다.
"거기 사장님께서 역시 ㅇㅇ일보를 많이 보는 군."이라고 하셨다는 군요.
역시 사람의 상상력이란 놀라운 것 같습니다. ^^;
오늘 ㅇㅇ일보에 광고를 게재한 덕분에 홈페이지가 항의글로 꽉 찼다고 하더군요.
생각보다 항의 글의 수량과 품질이 부족(?)했지만
항의전화까지 포함하니 꽤 충격을 받았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지인의 마지막 멘트가 압권이었습니다.
"거기 사장님께서 역시 ㅇㅇ일보를 많이 보는 군."이라고 하셨다는 군요.
역시 사람의 상상력이란 놀라운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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