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인터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인터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8년 6월 23일 월요일

080622 - thanks list ^^

1. 7시 57분 기상.. 그래도 9시 10분에 교회 도착... 선방입니다.
   - 사가정에서 기적적으로 눈을 떴기 때문입니다. ㅎㅎ

2. 사랑지기 7월호에 실을 재란자매 인터뷰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 골목을 평정하고 딱지와 구슬 재벌이었다는 거.. 진짜인 듯 합니다.

3. 김선생님 누님의 빈소에 다녀왔습니다. 건강이 중요합니다. 있을 때 챙겨야합니다.
  - 김포공항과 의정부는 매우 멀리 떨어져 있더군요. 자도 자도.. 끝이 없어요.

4. 오랜만에 온 가족이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저는 5분 정도 참석했습니다만..^^;
   - 나이가 들수록 가족들에게 자꾸 까칠해지네요. 못난 놈~!

5. 정말 좋은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여름에 너무 잘 어울리는 음악입니다.
   "혹시 음악좋아하십니까?" <Elnino Prodigo > song by WindyCity

2008년 5월 25일 일요일

080525 - thanks list ^^

하루 걸렀지만 그래도 다시 작성하게 해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

1. 희은이가 저보다 먼저 교회에 도착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국 제가 지각을.. ㅡㅡ;)
나연이가 이사를 가서 다음 주 부터는 우리 교회에 올 수 없답니다.
밝으면서 어두운 녀석이 언제나 건강하고 평안하게 해주세요.

2. 작은 사진 선물을 정말 예쁘게 봐주는 주변사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을 배우고서 얻은 가장 큰 기쁨이자 보람은 인화물보다 사람들의 미소입니다.

3. 인사만 하고 지내던 정민형과 인터뷰를 통해 조금 더 알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사람은 겪어봐야 아는 것 같습니다. 정민형의 비전을 이루게 해주세요.
 
4. '옛날 떡볶이'에서 기다리지 않고 튀김을 먹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먹었지만, 떡볶이 소스를 묻혀주는 아저씨는 바뀌었지만 여전히 맛있었습니다.

5. 부모님께서 무사히 시골댁에 다녀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뚝뚝하고 쌀쌀맞은 큰 아들에게 문자를 보내고 쪽지를 남겨주는 부모님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