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철학 정원』이라는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인문학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낍니다.
- '인'이 배길 때 까지, '철학'을 가질 때까지!
2. 청소를 한 덕분에 회사도, 제 자리도 깨끗해졌습니다. 평소에 정리정돈!!
3. 꾸물꾸물한 날씨에 완전 딱 맞는 꽁치김치 찌개를 먹었습니다. 아.. 완전 굿~ ^^b
4. 『내 인생을 바꾼 1% 가치』가 나름 선전하고 있습니다. 이제 KKC가 본격 활동할 시기입니다.
5. 간만에 맛있는 분식으로 포식했네요. 두 명이서 김밥, 떡볶이, 순대, 튀김 그리고 오뎅까지.. ^^;
퇴근하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thanks list라는 태그로 전세계 사람들이 감사제목을 공유하면 어떨까?"
신선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을 것 같았습니다.
2008년 7월 2일 수요일
2008년 6월 25일 수요일
080624 - thanks list ^^
1. 오랜만에 조용한 사무실에서 일했습니다.
이번 주엔 외근도 있고, 세미나도 있고, 잉ㄹ도 많아서 집중해야합니다. ^^
2. 오늘 점심은 떡볶이였습니다.
집에서 공수해 온 양념과 야채를 넣어서 만들었더니.. 환상적인 맛으로.. 과식을.. ㅡㅡ;
3. 9월 27일 결혼식이 2건인 것을 확인했습니다. 다행히 2시와 4시네요. 큰 일 날뻔했습니다.
4. 지인의 개업식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온몸으로 보여주는 사람을 알고 있다는 건 큰 자랑이자 자극입니다.
5. 야식으로 수박을 안 먹었습니다. 대신 참외를..
아무리 맛있어도 너무 과하면 안좋겠지요. 줄여보려 합니다.
이번 주엔 외근도 있고, 세미나도 있고, 잉ㄹ도 많아서 집중해야합니다. ^^
2. 오늘 점심은 떡볶이였습니다.
집에서 공수해 온 양념과 야채를 넣어서 만들었더니.. 환상적인 맛으로.. 과식을.. ㅡㅡ;
3. 9월 27일 결혼식이 2건인 것을 확인했습니다. 다행히 2시와 4시네요. 큰 일 날뻔했습니다.
4. 지인의 개업식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온몸으로 보여주는 사람을 알고 있다는 건 큰 자랑이자 자극입니다.
5. 야식으로 수박을 안 먹었습니다. 대신 참외를..
아무리 맛있어도 너무 과하면 안좋겠지요. 줄여보려 합니다.
2008년 5월 25일 일요일
080525 - thanks list ^^
하루 걸렀지만 그래도 다시 작성하게 해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
1. 희은이가 저보다 먼저 교회에 도착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국 제가 지각을.. ㅡㅡ;)
나연이가 이사를 가서 다음 주 부터는 우리 교회에 올 수 없답니다.
밝으면서 어두운 녀석이 언제나 건강하고 평안하게 해주세요.
2. 작은 사진 선물을 정말 예쁘게 봐주는 주변사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을 배우고서 얻은 가장 큰 기쁨이자 보람은 인화물보다 사람들의 미소입니다.
3. 인사만 하고 지내던 정민형과 인터뷰를 통해 조금 더 알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사람은 겪어봐야 아는 것 같습니다. 정민형의 비전을 이루게 해주세요.
4. '옛날 떡볶이'에서 기다리지 않고 튀김을 먹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먹었지만, 떡볶이 소스를 묻혀주는 아저씨는 바뀌었지만 여전히 맛있었습니다.
5. 부모님께서 무사히 시골댁에 다녀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뚝뚝하고 쌀쌀맞은 큰 아들에게 문자를 보내고 쪽지를 남겨주는 부모님을 지켜주세요.
1. 희은이가 저보다 먼저 교회에 도착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국 제가 지각을.. ㅡㅡ;)
나연이가 이사를 가서 다음 주 부터는 우리 교회에 올 수 없답니다.
밝으면서 어두운 녀석이 언제나 건강하고 평안하게 해주세요.
2. 작은 사진 선물을 정말 예쁘게 봐주는 주변사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을 배우고서 얻은 가장 큰 기쁨이자 보람은 인화물보다 사람들의 미소입니다.
3. 인사만 하고 지내던 정민형과 인터뷰를 통해 조금 더 알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사람은 겪어봐야 아는 것 같습니다. 정민형의 비전을 이루게 해주세요.
4. '옛날 떡볶이'에서 기다리지 않고 튀김을 먹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먹었지만, 떡볶이 소스를 묻혀주는 아저씨는 바뀌었지만 여전히 맛있었습니다.
5. 부모님께서 무사히 시골댁에 다녀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뚝뚝하고 쌀쌀맞은 큰 아들에게 문자를 보내고 쪽지를 남겨주는 부모님을 지켜주세요.
피드 구독하기:
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