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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24일 목요일

송이 시집가는 날..

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는다는 표현을 썼던 녀석.. 송이..

벌써 시집을 갈 나이가 되어서 시집을 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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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난 송이 친구들과 함께 나름 과감한 설정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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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같은 교회에 있는 형님께 보내는 거라.

예상보다 더 많이 더 오래 보게 되었다. ^^

송이야, 잘 살고 행복하고 건강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