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사발 복희씨에 따르면 회사에서 두번째로 비싼 거라더군요.
그 당당한 위용을 공개~ ㅋㅋ

커피의 용량과 농도를 각각 3단계로 선택할 수 있고,
스팀거품기까지 있어서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카페라테, 카푸치노를 만들 수 있답니다.
정말 놀라운 것은.. 버튼이 '터치 스크린'이라는 것~ 오우~예~
이렇게 하나 둘씩 좋아지다가 '구글'못지 않은 기업문화가 만들어 질거 같은 예감까지 듭니다.
일요일에 업무를 함에도 불구하고 기분이 괜찮은 이유를
이 녀석이 갈아만들어 준 아메리카노를 마시기 때문이라고 하면.. 오바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