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통계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통계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8년 1월 1일 화요일

2007년에 읽은 책을 정리해 봤습니다. ^^;

2007년에는 총 83권의 책을 읽었네요.
정독을 못한 책도 있고, 기억 못 하는 책도 있는거 같습니다.

좋은 여행을 하는 것 보다는 좋은 여행기를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친구의 말이
한비야씨를 다시 책상앞에 앉게 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제가 볼 때 문자라는게 생긴 이후로 사람은 기록의 동물이라고 불러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자.. 2007년에 읽은 책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ㅎㅎ


'시간별로 정리를 조금 더 철저히 했다면 좋았을 텐데'하는 아쉬움이 들더군요.
2008년에는 서평 정리를 바로 바로~!~!


['이유'설명 : 관심-개인적인 관심분야, 동호회-젊독세, 참고-업무관련(직접), 출간-검토/교정 ]


올해에는 조금 더 많이 읽고, 많이 남겨 볼까 합니다. ^^;

다 정리해서 포스팅하려는 순간.. 2 권 추가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화장실과 가장 멋진 별밤』 (비소설, 참고)
『멜랑꼴리 아메바』(비소설, 참고)

정말.. 정리 똑바로 해야겠네요. ㅠㅠ

2007년 5월 18일 금요일

'고령 산모'와 '선천성 이상아'의 관계

고령 산모, '선천성 이상아' 출산 위험 2배  라는 기사(관련 기사들)를 읽었다.

순간.. 음.. 역시.. 그렇군.. 하며 수긍이 갔으나..

한번 더 생각해보니 과연 '선천성 이상아'의 출산이 산모의 나이 때문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
.
꼭 이를 연령에 결부시켜서 강력한 임신/출산 동인으로 만들어야 하는 걸까..

개인적인 짐작으로는 35세 이상의 초산을 겪는 사람들이 학력이 높고, 직장생활에서 성공한 경우도 많으리라 짐작한다.

그렇다면.. 학력이 높을수록 '선천성 이상아' 출산이 높고,

직장생활을 열심히 할 수록 '선천성 이상아' 출산이 높다고 이야기 할 수 있지 않을까
.
.
현재 사회의 저출산, 고령출산의 문제를 이런 뉴스로 약간의 자극이라도 주고 싶다는 건지..

오늘따라 상당히 까칠한.. 성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