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내성발톱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내성발톱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7년 3월 27일 화요일

내성발톱은 가라~ ㅠㅠ

내성발톱.. 겪어본 사람은 안다.. 그 고통을..

이 포스트를 위해 잠시 검색한 결과.. 나는 아무것도 아니란 사실을 알았다.

관련 글 (주의 : 임신부및 노약자는 보지마시오!)

하지만 남의 염병이 내 고뿔만 못하다지 않은가..

요즘 회사서 나름의 스트레스를 받는데.. 어제 저녁 12시부터 약 20분간 진행된

무허가 자기학대형 자가시술에 비할까.. ㅠㅠ

게다가 발톱이 피와 소독약에 젖어서 완전히 뿌리를 뽑지못하고..  그결과 고통과 짜증은 극에 달했다.

가족의 죽음이나 사업의 실패도 큰 고통이지만

작은 발톱하나로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건.. 과장인가..

하지만.. 겪어봐라.. 정말.. 동감할것이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