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안타까운 이야기를 듣고야 말았습니다.
"오늘 이 자리는 대통령으로서 첫 번째 공식행사입니다.'라면서 시작한 연설..
군인으로서 저의 첫 번째 경례를 받아준 국군 통수권자였고,
유일하게 좋아하는 정치인이자 대통령이었습니다.
[사진 출처 : http://article.joins.com/article/photo/article.asp?total_id=3111072] 최근 모습은 아쉬웠고, 극단적인 선택이 섭섭합니다.
이를 활용하거나 악용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삶, 책, 사진 그리고 마케팅에 대한대한 즐거운 의사소통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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