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자리는 대통령으로서 첫 번째 공식행사입니다.'라면서 시작한 연설..
군인으로서 저의 첫 번째 경례를 받아준 국군 통수권자였고,
유일하게 좋아하는 정치인이자 대통령이었습니다.

최근 모습은 아쉬웠고, 극단적인 선택이 섭섭합니다.
이를 활용하거나 악용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삶, 책, 사진 그리고 마케팅에 대한대한 즐거운 의사소통을 꿈꿉니다.
앞으로 더욱 재미있어질 것 같은 블로그, ::sungkwon.net::을 구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