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돌에 입사한 지 이제 4개월이 다 되어 갑니다.
시간이 빠르다는 이야기는 항상 하지만..
이젠 저도 그 가속도를 느낄 나이가 되었나봅니다.
내년이면 계란 한 판이네요. ^^;
지난 달 말일에 강화도로 겨울 워크샵을 다녀왔었습니다.
그곳에서 마케팅팀(K.K.C)가 특별히 준비한 차력 쇼 영상을 공개합니다.
이것 저것 하다가.. 기술적인 문제로 영상공개가 늦어졌네요.
언젠가 한 사람 한사람 소개할 기회가 닿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만큼
다양한 경력과 성향 그리고 개성과 끼로 뭉친 서돌 사람들이 참 좋습니다. ㅎㅎ
2007년 12월 19일 수요일
KKC 차력 SHOW~
2007년 12월 3일 월요일
즐거운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즐거운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물론 회의나 발표 등 사무적, 건설적, 생산적 요소는 다분히 제외된 채로 진행되어서
어찌보면 MT에 가까웠다는 생각도 듭니다. ㅎㅎ
KKC에서 비밀리에 준비한 '차력쇼~' (곧 사진을 올리겠습니다.)는 정말 압권이였습니다.
조만간 사진 또는 동영상을 공개하겠습니다. ㅋㅋ
음식도 맛있었고 각종 게임도 재미있었고.. 특히 마피아 게임은 '불신의 씨앗'이 되버린 건 아닐까..
언제나 서로 챙겨주고 좋은 말과 재미있는 행동으로 즐겁게 살아가는 우리 회사 사람들이 좋습니다.
서울로 와서 함께 한 식사때 생일까지 챙겨준 회사 동료들의 마음씀씀이에 감동 받아버렸어요. ㅠㅠ
강화도 어느 펜션에서 보낸 1박 2일은 정말 잊을 수 없을 거 같습니다.
물론 회의나 발표 등 사무적, 건설적, 생산적 요소는 다분히 제외된 채로 진행되어서
어찌보면 MT에 가까웠다는 생각도 듭니다. ㅎㅎ
KKC에서 비밀리에 준비한 '차력쇼~' (곧 사진을 올리겠습니다.)는 정말 압권이였습니다.
조만간 사진 또는 동영상을 공개하겠습니다. ㅋㅋ
음식도 맛있었고 각종 게임도 재미있었고.. 특히 마피아 게임은 '불신의 씨앗'이 되버린 건 아닐까..
언제나 서로 챙겨주고 좋은 말과 재미있는 행동으로 즐겁게 살아가는 우리 회사 사람들이 좋습니다.
서울로 와서 함께 한 식사때 생일까지 챙겨준 회사 동료들의 마음씀씀이에 감동 받아버렸어요. ㅠㅠ
강화도 어느 펜션에서 보낸 1박 2일은 정말 잊을 수 없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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