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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9일 수요일

080708 - thanks list ^^

1. 이모 대리님의 포카리스웨트를 몰래 먹었다가 걸렸습니다. 다행히 웃음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ㅡㅡ;;

2. 매우 비싼 점심을 먹었습니다. 메뉴가 비싼 건 아니고, 멋진 분과 영양가 있는 대화를 즐겁게 했습니다. ㅎㅎ

3. KKC 급 회식을 했습니다. 여전히 배울게 많습니다. 특히 부장님의 참을성과 과장님의 열정은 꼭~!

4. 간만에 지인들께 안부 문자를 보냈습니다. 반가운 회신에 기분이 완전 좋았습니다.
    - 늦은 시간이고, 업무관련 및  학군단 동기륻에게만 보내는 데 100건이 넘었습니다. 
      모든 분들께 안부 여쭙진 못했습니다. 혹시 이글 보고 서운해 하실까 두렵네요.  ㅡㅡ;

5. 우리집에 에어컨이 있다는게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 환경보호를 위해 정말 자제하면서 살고 있지만.. 오늘은 며칠동안 참다가 결국 틀었네요.

2008년 6월 26일 목요일

080625 - thanks list ^^

1. KKC 마케팅 PPT파일을 손실했는데, 별로 안 혼났습니다. ㅎㅎ
    - 사람의 기억력이란 놀랍습니다. 그리고 역시 '사람'이 정답인 것 같습니다.

2. 고객중심의 사고를 실제로 문서에 옮겨봤습니다. 쉽지 않더군요.

3. 오랜만에 친절한 상우씨와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쿨라타가 정말 맛있었어요. >ㅁ<

4. 김전무님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곳에서 반가운 얼굴까지 만났습니다.

5. 오랜만에 밤에 수박을 먹었습니다. 역시 맛있었습니다.
   - 정말 멈출 수 없어요. ㅠㅠ

2008년 6월 21일 토요일

080620 - thanks list ^^

1. 최근에 읽은 책 중에서 마음에 쏙 드는 사고 프로세스를 KKC 회의 시간에 적용했습니다.
   - 제가 서돌을 사랑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학습하고 실천하는 조직이라는 겁니다.
     주~우~욱~ 계속하기는 어렵지만 그 부분도 곧 해결되겠지요. ㅎㅎ

2. 이전무님과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바쁘신 중에 시간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전무님 개인과 AIG 그리고 가정에 축복과 평안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3. 최재관집사님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목사님의 목소리도 함께 들으니 정말 반갑더군요.
   - 군생활을 생각하면서 웃을 수 있다는게 참 행운입니다.
      조만간 뵈러 갑니다. 사실 저는 사모님이 더 뵙고 싶습니다. ^^

4. 대학 동기들을 만났습니다. 비록 어정쩡하게 만나서 애매하게 헤어졌지만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 형, 좋은 판단 하시길 바랍니다. 현규야, 공부 열심히 해라!

5. 오늘도 수박 1/4통을 먹었습니다. 프링글스의 광고문구 처럼 '한 번 열면 멈출 수 없어요!'
   - 과일이라고 해도 많이 먹는 건 좋지 않지요. 줄여야 할텐데요. ㅠㅠ
 

2007년 12월 19일 수요일

KKC 차력 SHOW~

서돌에 입사한 지 이제 4개월이 다 되어 갑니다.
시간이 빠르다는 이야기는 항상 하지만..
이젠 저도 그 가속도를 느낄 나이가 되었나봅니다.
내년이면 계란 한 판이네요. ^^;

지난 달 말일에 강화도로 겨울 워크샵을 다녀왔었습니다.
그곳에서 마케팅팀(K.K.C)가 특별히 준비한 차력 쇼 영상을 공개합니다.
이것 저것 하다가.. 기술적인 문제로 영상공개가 늦어졌네요.




언젠가 한 사람 한사람 소개할 기회가 닿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만큼
다양한 경력과 성향 그리고 개성과 끼로 뭉친 서돌 사람들이 참 좋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