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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9일 월요일

[직장]월요일을 즐겁게 만든 작은 Event!!

여느 월요일과 다르지 않은 11월의 두 번째 월요일..

평소처럼 6층을 알리는 소리와 함께 엘리베터에서 내리는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임직원 자치단체에서 특별한 이벤트로 '샌드위치와 음료'를 나눠주고 있었기 때문이죠.


맛있는 샌드위치&음료를 나눠주는 동료들 그리고 아련히 들리는 소녀시대의 '힘을 내~'

정말 멋진 월요일 아침이었습니다.

 

 [멋지구리한 스티커가 붙어 있는 샌드위치]

 

 [형형색색의 음료수까지..^^b]

 

흔치 않은 일이기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함께 매일 진행하라는 협박(?)으로 시작한 이벤트였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재밌고 즐겁게 변화하는 우리 회사의 내일이 기대됩니다. 파이팅!!

 


용대리님~ 저는 처음에 대리님이 내년 총선에 출마하시는 줄 알았답니다. ㅋ


 

삶, 책, 사진 그리고 마케팅에  대한대한  즐거운 의사소통을 꿈꿉니다.  
앞으로 더욱 재미있어질 것 같은 블로그, ::sungkwon.net::을 구독하세요!

2008년 8월 25일 월요일

사람이 죽기 전에 후회하는 3가지

대리님의 미니홈피에서 발견한 문구..


"좀 더 베풀걸"

"좀 더 용서할걸"

"좀 더 재미 있게 살걸"


- sericeo 김정운의 <창조의 재미>에서..


회사를 떠나면서 비슷한 생각이 났다는 대리님.  

제게 많이 베푸셨고, 용서하셨으며, 재미있게 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다시 월요일입니다.

더 베풀고, 용서하고, 재미있게 살아보렵니다.


2008년 7월 21일 월요일

롤러 코스터를 타는 것 같아요.

졸립고, 머리가 아프고, 속이 매스꺼운데..
잠은 안오고, 생각은 떠오르고, 배고픈 것 같기도 합니다.

기운이, 느낌이, 생각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게..
꼭 롤러 코스터 타는 것 같습니다.

교회 카페 대문img 수정하고,
새로 이사갈 textcube blog setup 하고,
자료 정리하니 어느덧 1시가 넘었네요.

이번 주부터는 본격 바쁨mode입니다.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일도 많이 하고, 생각도 많이 할 듯..
정신없이 지내다 보면 나아지겠지요.

내일은 비가 온다는 데..
제 울렁증도 함께 씻겨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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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17일 화요일

080616 - thanks list ^^

1. 드디어 컴퓨터 설치를 했습니다.
    - 봉구네 김실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 굵직한 업무와 어깨 근육이 함께 뭉쳐있던 월요일이 무사히 지났습니다. ㅎㅎ

3.  사소한 오해로 마음이 상했지만 이내 풀렸습니다.
    - 날씨가 더워지니 신경이 날카로워집니다. 에어컨 가까이 머물게 하소서~

4. 『스틱-stick』을 읽으면서 고객중심의 마케팅관련 실마리를 찾았습니다.
   - 새들백 교회의 샘이 바로 그 답이었습니다. 저도 구체적으로 구체적으로~ >ㅁ<

5. 엊그제 참석하지 못한 수업을 음성파일로 다시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앞으로는 육성으로 들을 수 있도록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