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사랑하는 사이트 중에 하나인 플리커를 소개합니다.
플리커는 사진 공유사이트로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Youtube.com 과 함께 주목 받는 web2.0 사이트입니다.
얼마전 Yahoo가 인수했죠. 현재 플리커는 야후 계정으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플리커가 좋은 점은
1. 용량 무제한
- 홍콩 여행 후, 사진이 가득한 여행기를 쁘리띠님 홈페이지에 올렸다가.
매일 트래픽 초과로 홈페이지 막혔던 문제를 가뿐히 해결해줬지요.
2. 외부 사이트 연결 용이
- 블로그와 타 사이트에 이미지를 html 태그로 쉽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 구글의 Picasa과 구분되는 점이죠.
플리커를 맨 처음 접했을 때,
제 사진생활에 있어서 매우 좋은 친구를 만난 기분이였답니다.
오늘 촬영한 사진 한 장을 더불어 올립니다. ^^

감기 조심하고, 평안하시길.. ^^
[2007.11.23 updated]
생각발전소님의 섬뜩한 포스팅에.. 시겁했습니다. ㅡㅡ;
홍콩여행과 몇몇 사진들을 올렸는데... 불안하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