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방면에서 재미있는 요소를 많이 갖고 있는 Southwest Airline의 최근 youtube 광고입니다.
고객의 가방을 무료로 배송해 주는 "BAGS FLY FREE"를 소개하며
다양한 직원들의 목소리에 동일한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수화물을 옮기는 직원은 '우리는 가방을 사랑합니다',
활주로에서 일하는 직원은 '도대체 왜 그들(경쟁사)은 요금을 받는 거지? 이봐 왜 돈을 받는거야?'
비행기에 짐을 싣는 직원은 '이곳에 요금을 받고 싶진 않아요.' 라고 말합니다.
그들의 메시지는 '공짜예요'가 아니라 '당신의 가방을 사랑합니다' 였습니다.
다른 광고도 봤는데..
'그들(경쟁사)이 돈을 받는 이유는 당신의 가방을 싫어하기 때문입니다'라는 말이 와닿네요.ㅎㅎ
삶, 책, 사진 그리고 마케팅에 대한대한 즐거운 의사소통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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