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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8일 목요일

[life]학습자와 아이의 공통점.. 경청과 존중의 대상 by TED

워싱턴에 사는 Adora Svitak 라는 일곱살(지금은 12살) 여자 아이입니다.

어린아이라고 해서 배워야하고, 통제받아야만 할까요?
Adora Svitak 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매우 조리있게 자신감있게 말합니다.

그들의 긍정적이고 창의적이며 적극적인 생각과 행동을 보면  
어른들이 오히려 그들의 생각과 행동에서 배워야 할 때가 더 많은 건 아닌지..

무엇보다 아이들은 우리보다 더 나은 다음 세대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믿는다면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의 행동에 주목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문득 '교수자들이 학습자를 어린애처럼 대하는 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들 가능성을 지닌 학습자를 조금 더 존중하고 기대하는
학습 contents 기획을 해야겠다는 다짐도 함께..


삶, 책, 사진 그리고 마케팅에 대한 즐거운 의사소통을 꿈꿉니다.  
앞으로 더욱 재미있어질 것 같은 블로그, ::sungkwon.net::을 구독하세요!

2008년 4월 21일 월요일

오랜 모델들과 함께, 간만에 한 방~ 찰칵! (민표랑 민진이랑)

교회 선배인 수영누나 딸내미인 민진(좌)이랑 민표(우)입니다.

두 녀석 모두 제게 몇 안되는 전속 모델입니다.





녀석들이 태어날 때 부터 봤는데, 민표가 벌써 초등학교 3학년입니다.

민진이는 언제나 아기일줄 알았는데 사진 촬영하기 싫다면서 도망다니는게

제법 어린이 같습니다.

두 녀석 모두 영주랑 영민이를 연결시켜 보려는데.. 쉽지 않군요. ㅎㅎ

오랜만에 사진기를 들고 교회에 갔다가 한 장 찍어봤습니다.

갑자기 민표가 사진기 가까이 얼굴을 들이대는 바람에 초첨은 안맞았지만

마음에 쏙 드는 표정을 건졌습니다. 나중에 민표가 커서 보면 싫다 할지도 모르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