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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6일 토요일

[book] 도성답사 책이 드디어 나왔네요. (제 사진은.. 거의 없지만..ㅋ)

지난 2008년부터 2009년까지 서너번 도성답사를 다녀왔습니다. [관련글]

같은 회사에서 일했고 지금은 한경BP 편집장으로 계신 전준석 팀장님께서
도성답사 책을 만드는 데 그 속에 들어갈 사진 찍을 생각이 없냐는 제안을 덥석 물었죠. ㅎㅎ

3년이 지난 어느날 '시간 있어요? 잠깐 봐요.'라는 짧은 전화에 로비로 내려갔더니
책을 몇 권 주시더군요. 바로.. 이 책입니다.


아쉽게도 대부분 사진은 2010년에 저자께서 촬영한 것으로 바뀌어 있어서 2~3장 정도만 들어간 듯 하네요.
제가 쓴 것도, 제 사진이 많은 것도, 제 이름이 들어간 것도 아니지만 기분이 좋았습니다.

요즘 둘레길이다 도성답사다 해서 관심이 부쩍 늘어난 성곽길..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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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제가 촬영한 사진이 들어있는 책이 생각나서 함께 올려봅니다. (자랑질..ㅋ)



저자와 함께 다국적 기업 HR담당 임원들 인터뷰를 했고 당시 촬영한 사진들이 몇 장 담겨 있습니다.
멋진분들과 좋은 인연을 맺게 된 소중한 책입니다.




표지에 있는 사진이 제가 촬영한 겁니다.
얼굴도 맘씨도 예쁜 디자이너께서 책 날개에 제 이름을 넣어줬죠. 수아씨 고마워! ^^


벌써 3권이나 제 사진이 들어 있다니.. 참 놀랍고, 신기하네요.
이상.. 간만의 포스팅을 마칩니다. 총총


삶, 책, 사진 그리고 마케팅에 대한 즐거운 의사소통을 꿈꿉니다.  
앞으로 더욱 재미있어질 것 같은 블로그, ::sungkwon.net::을 구독하세요!


2008년 6월 5일 목요일

080604 - thanks list ^^

1. 고민하기에 게으르다는 것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시간과 정성을 들여 생각해보겠습니다.
    - 문제로부터 도망가지 않게 도와주세요.

2. 정말 오랜만에 국민학교 동창과 함께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저는 국민학교 다녔습니다. not 초등학교!)
    - 어린시절 친구를 만나면.. 제가 어느덧 30대라는 사실을.. 잊습니다. 자주 만나야겠다는.. ㅡㅡ*

3. 신간 표지 시안이 전부 예쁘게 나와서 행복한 고민에 빠졌습니다.
   - 앙대리님, 당신을 최고의 Book 드자이너로 인정합니다~

4. 누군가에 선물을 준비하면서 느끼는 즐거움이란~
   역시 선물은 주는 사람이 좋으라고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

5. 맛있는 회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회 맛도 맛이지만 그 정성에 완전 감동했습니다.
   - Deng~! thanks so mu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