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시작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시작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8년 10월 1일 수요일

9월 새벽예배를 마쳤습니다.

8월 마지막 주에 저는 9월 한 달간 새벽예배를 드리기로 작정했습니다.

주변에 많은 상황과 사람들이 저에게 무언가 메시지를 전했고
정말 정말 둔감한 저도 느낄 만큼의 강하고 지속적이며 반복적이었습니다.

그 내용이 무엇일까.. 무엇일까.. 고민하고 발견하고 싶은 마음에 새벽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결론은 3차례 늦잠을 잤고, 1차례 침상에서 기도를 드리고 잤으며
생각보다 큰 일들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교회에서, 가정에서, 직장에서..
개인적인, 사회적인 면에서..

무엇보다 '시간'과 '돈'을 내려놓았다는 것이 제게 큰 수확이었습니다.
잠시 내려놓는 것이 가능하니.. 기간과 범위를 더욱 늘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0월.. 고생하고, 즐기고, 꿈꾸는 한 달이 되길 기대합니다.

은근히 뜬 구름 잡는 이야기를 한 것 같은데..
조만간 구체적인 내용들이 이 곳을 채우리라 믿으며..^^;


삶, 책, 사진 그리고 마케팅에  대한대한  즐거운 의사소통을 꿈꿉니다.  
앞으로 더욱 재미있어재미있어 질 것 같은 블로그, ::sungkwon.net::을 구독하세요!


2007년 9월 3일 월요일

직장생활 season 3 드디어 시작~!

내일.. 기술적으로 말하자면, 오늘부터 도서출판 서돌에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도서 기획 및 온라인 마케팅을 맡게 될 예정이고 자세한건.. 보안입니다. ^^;;

군에 입대한 이후 매년 여름이면 위치가 바뀌는 이상한 진로를 밟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는 앞으로 찾아보기 힘들겁니다. 정말이예요. ㅎㅎ

생각보다 조금 늦어진 취침시간이라 자세한 이야기를 쓰긴 힘들듯 하네요.

근 한달간 잘 쉬다가 다시 열심히 일하러 갑니다.

응원 부탁드립니다. 당장 아침에 일어나는 것 부터 걱정이네요. ㅡㅡ;;

그럼.. 직장생활 season3 시작합니다~!

2006년 12월 13일 수요일

web 2.0 세상으로의 첫걸음..

올 중순부터 조금씩 내귀에 들려온 단어..

web2.0, 테터툴즈, RSS 등..

물론 회사의 특성상 이런 분야에 관심을 가진 분들이 많았기 때문이리라.

.
.

며칠전부터 읽고 있는 책에서 블로그 vs. 개인홈페이지에 대한 내용을 담겨 있었다.

지금까지 싸이와 블로그에 대한 나의 거부감은 단 하나.. 얽매여 있는게 싫었다.

마치 아파트와 단독주택으로 비유하면 될까..

단 한번도 아파트/빌라에 살아본적이 없던 나여서 더욱 그러했을 것이다.

.
.

이름만 듣고 실제로 몇몇 방문한 적도 있지만..

이젠 시작해야 할때가 온듯하다. 조금 늦은감도 있지만.. 시작해 봐야겠다.

근데.. 정말로 여기에 정착할 수 있을까.. 그리고 자료는 어찌 옮기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