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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9일 화요일

080908 - thanks list ^^

1. 최고성능을 자랑하는 인간 충전기를 뵙고 왔습니다.
   오후에 갑자기 방전이 되었는데, 2시간 만에 완충!! 

2. 혼자 먹는 저녁이 싫어서 뻔뻔한 부탁을 했는데 들어주신 팀장님! ㅎㅎ
   이런 저런 이야기에 또 다시 고개를 숙입니다.
 
3. 다시 신앙고백을 하고 말았네요. '시간'과 '돈'을 내려 놓겠습니다.
   불안하지만 기대되고, 걱정되지만 힘이납니다.
   하나님, 이 마음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생각해 보니 제가 먹을 복, 일 복 그리고 인 복은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ㅎㅎ


삶, 책, 사진 그리고 마케팅에  대한대한  즐거운 의사소통을 꿈꿉니다. 
앞으로 더욱 재미있어재미있어 질 것 같은 블로그, ::sungkwon.net::을 구독하세요!


2008년 6월 18일 수요일

080617 - thanks list ^^

1. 진짜 좋은 노래를 발견했습니다. 아~ 아~ ♬
   - 며칠동안 이 노래를 들으면서 출퇴근할 생각을 하니 벌써 즐겁습다.

2. 친절한 상우씨의 도움으로 이벤트 페이지 코딩이 금세 완성되었습니다. 고마워요. ㅠㅠ

3. 간만에 칼퇴근을 했습니다. 역시 칼퇴는 즐거운 겁니다. ㅎㅎ

4. 밥친구 함께 한 식사 & 커피 그리고 대화..

5.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건 참 즐거운 일입니다.

2008년 6월 11일 수요일

080610 - thanks list ^^

1. 신과장님과 즐거운 식사와 대화~ 솔직히 저는 정식이 맛있지는 않았어요. ㅡㅡ;

2. 10분간의 꿀맛같은 낮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살짝이라도 쉬지 않았으면 오늘 정말 힘들었을 거예요.

3. 퇴근 직전에 '피칸파이'를 먹었는데... 완전 맛있었습니다. ㅜㅜ
   - 내일 아침에도 파이 먹을 생각을 하니 정말 즐겁군요. >ㅁ<

4. 오랜만에 '젊독세' 운영진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 할 일도 생겼지만 그래도 즐거울 것 같습니다. ㅎㅎ

5. 새로산 컴퓨터가 집에 잘 도착했습니다. 택배 아저씨가 대문 앞에 놓고 간다셨는데 말이죠.
    - 참고로 저희 집은 넘기 쉬운 담으로 둘러싸인 1층 단독 주택입니다. ^^;

2008년 5월 29일 목요일

080528 - thanks list ^^

오늘은 너무 피곤하고..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하는 관계로.. 짧고 굵게~!

1. 멋진 분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Mauntain View 에서 멋진 Web service를 기획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저를 잊지 마세요~!

2. 잃어버린 신용카드가 사용되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제 사용내역만 줄이면 되겠네요. ㅡㅡ;

3. 우리나라에서 제일 맛있는 부침개를 맛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오는 날 먹으니 더욱 좋더군요. ^^b
   - 저녁에 인사할 때 반갑게 받아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ㅎㅎ

4. 사무실에서 졸고 있는 제게 "피곤해보인다. 일찍 들어가라."라고 말씀하시는 부장님 감사합니다.
    - 일찍 퇴근했지만.. 일찍 귀가하진 못했습니다. ㅠㅠ (그래도 기운은 납니다~!)

5. 오래 전부터 가고 싶던 식당에서 맛있고 즐거운 식사를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선물도 정말 고마워요!!


자.. 이제.. 저는.. 잡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thanks list를 쓰면서 블로그 포스팅은 확실히 늘고 있습니다. 다른 것도 올려야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