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ogle 에게 <Lion King>이 전하는 메시지 포스트 참고]


sungkwon.net에서 드디어 파드캐스팅을 시작합니다.
첫 번째 주제는 파로 포지셔닝입니다.
무엇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결국 책 + 마케팅&기획 으로 주제를 정했고,
지난 여름부터 11월까지 읽었던 아래 책 3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너무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 해서 다시 들어보니 부끄럽네요. ㅠㅠ
1. 포지셔닝이란
: 제품을 세분화하여 목표를 선별한 후 집중하는 것!
Q. 왜 포지셔닝이 필요한가?
- 커뮤니케이션 과잉시대 (제품 및 서비스도 마찬가지)
Q. 일반인의 유일한 방어수단은?
- 극도로 마인드(의식)을 단순화 시킴
* 이런 소비자의 마인드에 파고 들어가 오래 남으려면..
1) 메시지를 날카롭게 갈아야 한다.
2) 메시지를 좀 더 단순화 해야 한다.
2. 선도자가 되어라
맨 처음 뛰어들 수 있는 영역을 만들자!
- 바로 그 자리(시장, 인식)를 차지하는 것이 포지셔닝
3.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라
- 새로운 영역이 새로운 상품/서비스는 아니다.
IBM이 만든 컴퓨터 산업에서 DEC는 최초의 미니컴퓨터 분야를 만들었다.
Q.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때 자문해봐야 할 것?
- 경쟁우위는? 최초영역은?
4. 시장보다 고객의 기억속으로
‘맨 먼저 기억되는 것’이 바로 마케팅의 핵심
마케팅은 ‘제품’이 아니라 ‘인식’의 싸움!
5. 인식은 제품에 앞선다
마케팅의 주체는 제품인가? 고객의 기억과 인식체계인가?
New Coke & Pepsi & Coke Classic
6. 집중 yes! 분산 No!
비(非)선도자는 선도자가 아닌 ‘자신의 단어’에 집중
ex) 볼보 ‘안전’, BMW ‘주행’, 메르세데스 ‘기술’
계열 확장의 유혹을 이겨라!
- 모든 분야에서 약자가 되느니 한 분야에서 강자가 되는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