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랜만에 1등 출근을 했습니다. 승부욕이 넘치는 건 아니지만 1등은 좋아라 합니다.
2. thanks list에 대한 새로운 idea를 얻었습니다. '꼭 감사해야해?'
- 음.. Steve jobs 의 connecting the dots 와 비슷한데요. 새로운 시선이 좋습니다. ㅎㅎ
3. 새로 뚫은 해장국 집, 국물이 짬뽕같아요.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음에 감사!!
- 다음엔 김치찌개를~!
4. 그린비 출판사에 있는 정군에게서 좋은 책을 추천받았습니다. 조만간 구입해서 소개할께요.
- 철학에 대해서 관심을 갖기 시작했으니.. 이상한 질문을 하고, 생각을 해도 양해해주세요!
5. 웹2.0 세미나 두 번째 시간.. 몇 가지tip을 얻었습니다. 실행을~!
- 내일 google analytics 나 Daum webinside는 꼭 설치해야겠어요.
2008년 7월 4일 금요일
2008년 7월 3일 목요일
<Piano Man> song by Billy Joel
제가 참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며칠 째 듣고 있는데.. 질리지도 않고 새롭고 새롭고 또 새롭네요.
제게도 이런 노래를 곁에서 불러주는 친구가 있다면 좋겠습니다. :)
Sing us a song you are the piano man!!
며칠 째 듣고 있는데.. 질리지도 않고 새롭고 새롭고 또 새롭네요.
제게도 이런 노래를 곁에서 불러주는 친구가 있다면 좋겠습니다. :)
Sing us a song you are the piano man!!
라벨:
친구,
Billy Joel,
My story,
pianoman
[MATTHEW 20 :1~16]so the last will be first, and the first will be last
사람은 언제나 상대적인 기준에 민감합니다.
1 데나리온을 받기로 약속하고서 하루 종일 일했던 사람이
1시간 일한 사람과 동일하게 받자 포도밭(vineyard) 주인에게 항의를 합니다.
they began to grumble against the landowner (8절)
그러자 주인 아저씨는 이렇게 말합니다.
Friend, I am not being unfair to you. Didn't you agree to work for a denarious?
.. Do'n't I have the right to do what I want with my own money?
처음이 나중되는 이유는 주인이 처음을 나중으로 만드는게 아니라
처음보다 나중에 더욱 신경쓰기 때문에, 결국 스스로 나중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영문성경 Q.T는 영어공부를 조금 더 효과적이면서 효율적으로 해보자는 생각에
5월부터 했던 건데요. 영문 성경이라 하루에 한 장 읽기도 어렵습니다.
소리내어 읽으면 생각보다 시간도 오래걸리고 혀도 꼬입니다. ㅎㅎ
꾸준히 '인'이 배기게 하면 오늘 말씀대로 묵상(the last)이 공부(the first)보다 더 비중있게 되리라 믿습니다!
자동사와 타동사 구분이 은근히 어렵습니다. 저만 그런가요? ㅡㅡ;
he said to them 과 he answer one of them.. 익숙해질 때까지 중얼 중얼~
[찾아보니.. 둘 다 자동사와 타동사가 되는군요. 역시.. 익숙치 않아요, 07.03, 6:26 수정]
중얼거릴 표현들..
1. ..why have you been standing here all day long doing nothing? [6절]
2. ..,begining with the last ones hired and going to the first. [8절]
3. ..you have made them equl to us who have borne the burden of the work and the heat of the day. [12절]
1 데나리온을 받기로 약속하고서 하루 종일 일했던 사람이
1시간 일한 사람과 동일하게 받자 포도밭(vineyard) 주인에게 항의를 합니다.
they began to grumble against the landowner (8절)
그러자 주인 아저씨는 이렇게 말합니다.
Friend, I am not being unfair to you. Didn't you agree to work for a denarious?
.. Do'n't I have the right to do what I want with my own money?
처음이 나중되는 이유는 주인이 처음을 나중으로 만드는게 아니라
처음보다 나중에 더욱 신경쓰기 때문에, 결국 스스로 나중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영문성경 Q.T는 영어공부를 조금 더 효과적이면서 효율적으로 해보자는 생각에
5월부터 했던 건데요. 영문 성경이라 하루에 한 장 읽기도 어렵습니다.
소리내어 읽으면 생각보다 시간도 오래걸리고 혀도 꼬입니다. ㅎㅎ
꾸준히 '인'이 배기게 하면 오늘 말씀대로 묵상(the last)이 공부(the first)보다 더 비중있게 되리라 믿습니다!
자동사와 타동사 구분이 은근히 어렵습니다. 저만 그런가요? ㅡㅡ;
he said to them 과 he answer one of them.. 익숙해질 때까지 중얼 중얼~
[찾아보니.. 둘 다 자동사와 타동사가 되는군요. 역시.. 익숙치 않아요, 07.03, 6:26 수정]
중얼거릴 표현들..
1. ..why have you been standing here all day long doing nothing? [6절]
2. ..,begining with the last ones hired and going to the first. [8절]
3. ..you have made them equl to us who have borne the burden of the work and the heat of the day. [12절]
2008년 7월 2일 수요일
080702 - thanks list ^^
1. 『철학 정원』이라는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인문학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낍니다.
- '인'이 배길 때 까지, '철학'을 가질 때까지!
2. 청소를 한 덕분에 회사도, 제 자리도 깨끗해졌습니다. 평소에 정리정돈!!
3. 꾸물꾸물한 날씨에 완전 딱 맞는 꽁치김치 찌개를 먹었습니다. 아.. 완전 굿~ ^^b
4. 『내 인생을 바꾼 1% 가치』가 나름 선전하고 있습니다. 이제 KKC가 본격 활동할 시기입니다.
5. 간만에 맛있는 분식으로 포식했네요. 두 명이서 김밥, 떡볶이, 순대, 튀김 그리고 오뎅까지.. ^^;
퇴근하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thanks list라는 태그로 전세계 사람들이 감사제목을 공유하면 어떨까?"
신선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을 것 같았습니다.
- '인'이 배길 때 까지, '철학'을 가질 때까지!
2. 청소를 한 덕분에 회사도, 제 자리도 깨끗해졌습니다. 평소에 정리정돈!!
3. 꾸물꾸물한 날씨에 완전 딱 맞는 꽁치김치 찌개를 먹었습니다. 아.. 완전 굿~ ^^b
4. 『내 인생을 바꾼 1% 가치』가 나름 선전하고 있습니다. 이제 KKC가 본격 활동할 시기입니다.
5. 간만에 맛있는 분식으로 포식했네요. 두 명이서 김밥, 떡볶이, 순대, 튀김 그리고 오뎅까지.. ^^;
퇴근하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thanks list라는 태그로 전세계 사람들이 감사제목을 공유하면 어떨까?"
신선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을 것 같았습니다.
080701 - thanks list ^^
1. 오늘은 나름대로 업무 처리가 잘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도 적응기입니다.
- 문득 영화 <잠복근무>에서 김선아가 '적응기'를 찾는 궁색하게 변명하는 장면이 떠오르네요.
2. 점심을 공짜로 먹었습니다. 광동제약 관계자 분께 감사!!
3. 하루만에 책 한권을 다 읽었습니다. 무지하게 짧았는데.. 내용을 알 수가 없었습니다.
- 오늘부터 『철학 정원』이라는 책을 읽습니다. 인문학에 한 걸음 더!!
4. 일주일간 고생해서 만든 PT가 무사히 끝났습니다.
- 단순히 책 한권을 마케팅하는 게 아니라 제게는 매우 중요한 시간입니다.
5. 클럽장의 가게 개업식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오랜만에 동호회 회원들도 만나는 즐거운 시간!!
- 문득 영화 <잠복근무>에서 김선아가 '적응기'를 찾는 궁색하게 변명하는 장면이 떠오르네요.
2. 점심을 공짜로 먹었습니다. 광동제약 관계자 분께 감사!!
3. 하루만에 책 한권을 다 읽었습니다. 무지하게 짧았는데.. 내용을 알 수가 없었습니다.
- 오늘부터 『철학 정원』이라는 책을 읽습니다. 인문학에 한 걸음 더!!
4. 일주일간 고생해서 만든 PT가 무사히 끝났습니다.
- 단순히 책 한권을 마케팅하는 게 아니라 제게는 매우 중요한 시간입니다.
5. 클럽장의 가게 개업식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오랜만에 동호회 회원들도 만나는 즐거운 시간!!
2008년 7월 1일 화요일
승자독식사회는 식자독식사회가 아닐까요?
sungkwon.net 독서노트 # 08
제 목 : 승자독식사회
저 자 : 로버트 프랭크. 필립 쿡
출판사 : 웅진지식하우스
출간일 : 2008.03.03
가 격 : 13,000
분 량 : 332p
1. 구매일 : 2008.06.00
2. 구매이유 : 독서클럽 토론도서
3. 구매장소 : 회사 참고 도서로 구매
4. 독서일 : 2008.06.19 ~ 2008.06.30 (12일)
5. 분야 : 정치,사회,경제
제 목 : 승자독식사회
저 자 : 로버트 프랭크. 필립 쿡
출판사 : 웅진지식하우스
출간일 : 2008.03.03
가 격 : 13,000
분 량 : 332p
1. 구매일 : 2008.06.00
2. 구매이유 : 독서클럽 토론도서
3. 구매장소 : 회사 참고 도서로 구매
4. 독서일 : 2008.06.19 ~ 2008.06.30 (12일)
5. 분야 : 정치,사회,경제
참 우울한 책입니다. 적어도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승자가 나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자가 말하는 해결책이라고는 이긴 자가 움직이는 정부의 '세금'이 가장 매력적입니다.
더이상의 우울로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 급하게 '아직은'이라고 붙이고 싶지만
개인적인 취향이 그닥 '아직은'이라는 표현을 위 문장에 덧 붙이기를 망설이게 합니다.
사회 과학에 대한 책을 많이 읽지 않아서인지
현실에 대한 문제의식과 개혁의지가 부족해서 인지
오랜만에 서평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더 강한 포스팅입니다.
문득 승자독식(winner takes all)이 식자독승 (they who know win all)이 아닐까 하는
말장난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권, 아직 젊으니까.. 기하급수의 그래프에 올라타봐!'라는 어머니의 말씀이 귓가에 맴돕니다.
제가 이 사회에 편입하기 위해서는 'win'보다는 'know'에 더 집중해야 할 듯 합니다.
소크라테스아저씨가 말했듯 내 자신의 무지부터 시작해야겠지요.
사회 과학이야기가 철학으로 흐르는 이상한 서평을 어색하게 마칩니다.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
080630 - thanks list ^^
1. 7시에 일어나는 게 이렇게 큰 행복인 줄 몰랐습니다. ㅎㅎ
2. 아침에 받은 어머니의 e-card는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ㅠㅠ
3. 최근 3개월 간의 소비패턴은 정말 충격! 이제 정신 제대로 챙겨야겠다는 동기부여 완충~!!!
4. 또 다른 어머니의 대화는 언제나 뼈가 되고 살이 됩니다.
- 두 어머니의 기대에 부응하는 아들이 되겠습니다.
5. 『승자독식사회』 다 읽었습니다. 오랜만에 서평을 써볼 수 있겠네요. ^^
조금은 지칠 때도 있지만 속도를 줄이지 않으려 합니다.
동생 말대로 '인'이 배기는 삶을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불끈듭니다.
저.. 아직 젊습니다. ^^
2. 아침에 받은 어머니의 e-card는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ㅠㅠ
3. 최근 3개월 간의 소비패턴은 정말 충격! 이제 정신 제대로 챙겨야겠다는 동기부여 완충~!!!
4. 또 다른 어머니의 대화는 언제나 뼈가 되고 살이 됩니다.
- 두 어머니의 기대에 부응하는 아들이 되겠습니다.
5. 『승자독식사회』 다 읽었습니다. 오랜만에 서평을 써볼 수 있겠네요. ^^
조금은 지칠 때도 있지만 속도를 줄이지 않으려 합니다.
동생 말대로 '인'이 배기는 삶을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불끈듭니다.
저.. 아직 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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