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업무 직전에 한 개, 점심 시간에 한개..
일 때문이기도 하지만 요즘 블로그와 블로깅에 대한 시간점유율이 커지고 있습니다.
2. 다음주 약속이 쉽게 쉽게 잡았습니다. 월요일 외근 일정만 3개입니다. 헐..
3. 우연한 기회에 얻은 아이디어가 좋은 결실로 맺어지고 있습니다.
- 생각이 꼬리를 물다 예상외의 장소에서 터지는 거.. 정말 기분 좋습니다. ^^
4. 금요예배를 시작부터 끝까지 드렸습니다. 중간에 지하철 휴식이 효과가 있었네요.
5. 아픈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건강함에 감사드리고, 있을 때 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8년 7월 12일 토요일
2008년 6월 2일 월요일
080601 - thanks list ^^
하루씩 걸러서 쓰는 데.. 낼 부터는 열심히~ ^^
1. 늦잠 잤는데, 예배에 늦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대충 보니.. 1번은 늦잠, 지하철에서 졸기.. 이런 거군요.
2. 평안이의 건강이 점점 회복되어 감사합니다.
- 은혜는 언제쯤 저한테 친절해질까요? '삼촌 보고 싶었어요.' 한 번만 듣게 해주세요.ㅠㅠ
3. 오랜만에 낮잠의 즐거움을 만끽했습니다. 감사합니다.
4.은이랑 산이랑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5. 누군가의 고민을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건.. 감사한 일입니다.
1. 늦잠 잤는데, 예배에 늦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대충 보니.. 1번은 늦잠, 지하철에서 졸기.. 이런 거군요.
2. 평안이의 건강이 점점 회복되어 감사합니다.
- 은혜는 언제쯤 저한테 친절해질까요? '삼촌 보고 싶었어요.' 한 번만 듣게 해주세요.ㅠㅠ
3. 오랜만에 낮잠의 즐거움을 만끽했습니다. 감사합니다.
4.은이랑 산이랑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5. 누군가의 고민을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건.. 감사한 일입니다.
2007년 11월 3일 토요일
lovemarks_01 : 스트라이다와 함께 고고싱~^^
러브마크란, 소비자에게 존경과 사랑을 받는 브랜드라는 뜻입니다.
상품에 신뢰(존경)를 더하면 브랜드가 되고 여기서 다른 제품과의 차별화를 나타냅니다.
하지만 브랜드 홍수 시대에는 존경 뿐만 아니라 사랑을 받아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거죠.
앞으로 저의 러브마크에 대해서 종종 써보려합니다.
그닥 브랜드 제품이 많지 않아 오래가진 않을듯.. ㅎㅎ
그 첫째 손님으로 '스트라이다'를 소개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전거, 3개의 알루미늄 파이프와 바퀴 2개의 심플한 자전거!
스트라이다는 1987년 영국의 마크 샌들러에 의해 처음 디자인 된 접이식 자전거로
국내에는 『내 마음 속의 자전거 』라는 만화책을 통해서 소개되었습니다.
접이식 자전거로 분류되는 스트라이다는 국내 일반 접이식 자전거에 비해 휴대성과
폴딩의 간편함이 월등히 좋은 제품으로 접었을때
적은 부피(100*40cm)와 9.8kg의 무게밖에 되지 않습니다.
스트라이다는 kevlar체인벨트로서 제작되어 옷에 이물질이 묻을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벨트라 하여 내구성에 의심이 생길 수 있지만 50,000마일까지 사용 테스트한 제품입니다.
글 & 이미지 출처 : http://www.strida.co.kr/

올해 운동을 조금 해보겠다는 다짐이 완전 잊혀져 가던 중..
이렇게 살 수 없다는 생각에 출퇴근시 자전거를 조금 타기로 했습니다.
그렇다고 완전히 자출(자전거로 출근)은 불가능 하고..
결국 상수역에서 4~5정거장 떨어진 곳에서 내린 후에 자전거로 출근하는 방식,
이른바 '하이브리드 자출'을 선택했습니다.
'겨울인데... 추운데..' 이런 생각에 늦게 사면 절대 운동 못할거 같아서 바로 질렀습니다.
어제 저녁 중고카페에서 빨간색 스트라이다 3.2 매물을 발견!
오늘 바로 구입했습니다. ㅎㅎ
3개월 가량 사용했다는 녀석은 상태도 괜찮고 가방까지 합해서 27만원이라서 나름 만족입니다.
접고 펴는 것부터 쉽지 않지만 내일 조금 연습해보면 괜찮아 질듯 합니다.
앞으로 건강과 레져 그리고 즐거움을 줄 이녀석을 사랑할거 같습니다.
월요일부터 스트라이다와 함께 고고싱~^^/
[2007.11.23 updated]
얼마전 집앞 학교에서 촬영한 제 스트라이다 사진입니다. ㅎㅎ
>
상품에 신뢰(존경)를 더하면 브랜드가 되고 여기서 다른 제품과의 차별화를 나타냅니다.
하지만 브랜드 홍수 시대에는 존경 뿐만 아니라 사랑을 받아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거죠.
앞으로 저의 러브마크에 대해서 종종 써보려합니다.
그닥 브랜드 제품이 많지 않아 오래가진 않을듯.. ㅎㅎ
그 첫째 손님으로 '스트라이다'를 소개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전거, 3개의 알루미늄 파이프와 바퀴 2개의 심플한 자전거!
스트라이다는 1987년 영국의 마크 샌들러에 의해 처음 디자인 된 접이식 자전거로
국내에는 『내 마음 속의 자전거 』라는 만화책을 통해서 소개되었습니다.
접이식 자전거로 분류되는 스트라이다는 국내 일반 접이식 자전거에 비해 휴대성과
폴딩의 간편함이 월등히 좋은 제품으로 접었을때
적은 부피(100*40cm)와 9.8kg의 무게밖에 되지 않습니다.
스트라이다는 kevlar체인벨트로서 제작되어 옷에 이물질이 묻을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벨트라 하여 내구성에 의심이 생길 수 있지만 50,000마일까지 사용 테스트한 제품입니다.
글 & 이미지 출처 : http://www.strida.co.kr/

올해 운동을 조금 해보겠다는 다짐이 완전 잊혀져 가던 중..
이렇게 살 수 없다는 생각에 출퇴근시 자전거를 조금 타기로 했습니다.
그렇다고 완전히 자출(자전거로 출근)은 불가능 하고..
결국 상수역에서 4~5정거장 떨어진 곳에서 내린 후에 자전거로 출근하는 방식,
이른바 '하이브리드 자출'을 선택했습니다.
'겨울인데... 추운데..' 이런 생각에 늦게 사면 절대 운동 못할거 같아서 바로 질렀습니다.
어제 저녁 중고카페에서 빨간색 스트라이다 3.2 매물을 발견!
오늘 바로 구입했습니다. ㅎㅎ
3개월 가량 사용했다는 녀석은 상태도 괜찮고 가방까지 합해서 27만원이라서 나름 만족입니다.
접고 펴는 것부터 쉽지 않지만 내일 조금 연습해보면 괜찮아 질듯 합니다.
앞으로 건강과 레져 그리고 즐거움을 줄 이녀석을 사랑할거 같습니다.
월요일부터 스트라이다와 함께 고고싱~^^/
[2007.11.23 updated]
얼마전 집앞 학교에서 촬영한 제 스트라이다 사진입니다. ㅎㅎ
>2007년 8월 23일 목요일
여기는 건대 헌혈의 집입니다.
지인과의 약속이 3시간 가량 남은 상황.. 오랜만에 헌혈을 하기로 했습니다.
백수로 약 2~3주간 보내고 있는 요즘에도 그동안의 오지랖 덕분에 하루에 한 두개씩 꼭 약속이 생깁니다.
오전과 저녁에 약속이 있는 오늘같은 날엔 근처 커피숖에서 인터넷강의&독서로 매꾸고 있지요.
그냥 시원한 곳에서 독서하면서 무료 음료나 먹을까 하고.. 오늘은 헌혈의 집을 가기로 했습니다.
가장 최근에 헌혈을 한 기록이.. 약 2년 6개월 전이니까, 중위 시절이더군요. ^^;
건대역과 약간 떨어진 빌딩 4층에 있어서 인지, 헌혈에 대한 기피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서 3시간 (4시 반~ 7시 20분) 정도 있어본 결과, 생각보다 적은 분들이 헌혈을 하시더군요.
물론 여성분들이 의뢰로 많은 것도 신기했습니다. ㅎㅎ
깔끔한 실내, 무한 리필 포두주스 그리고 무선 인터넷까지.. 저에게 최고의 장소네요.
특히 체혈하는 의자에 정부에서 제공한 노트북(인터넷 가능)은 정말 인상적이였습니다.
포천에서 군생활을 해서 올해까지는 성분헌혈만 해야 한다고 하셔서.. 간만에 사과주스를 봤습니다. ^^;
현재 우리나라는 일산까지 말라리아 위험지역이라고 하는데,
이 범위가 서울까지 확대되면 헌혈 시장(?)은 거의 끝났다고 보면 된다는 우려섞인 간호사분의 말씀도 들었습니다.
의사들이 헌혈을 안하는 것은.. 수면부족 및 위생 상태 불량(특히 레지던트 및 인턴) 때문이라는데.. 진짜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피가 모자른 날이 없었으면 좋겠고, 많은 사람들이 피를 나눴으면 합니다.
덧붙임
요즘 헌혈의 집에선 햄버거 셑, 우산, 여행용 세면도구셑, 우산 등.. 사은품이 다양하더군요.
저는 3단 우산을 받았습니다. ^^;
이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sungkwon.net::을 구독하세요!
백수로 약 2~3주간 보내고 있는 요즘에도 그동안의 오지랖 덕분에 하루에 한 두개씩 꼭 약속이 생깁니다.
오전과 저녁에 약속이 있는 오늘같은 날엔 근처 커피숖에서 인터넷강의&독서로 매꾸고 있지요.
그냥 시원한 곳에서 독서하면서 무료 음료나 먹을까 하고.. 오늘은 헌혈의 집을 가기로 했습니다.
가장 최근에 헌혈을 한 기록이.. 약 2년 6개월 전이니까, 중위 시절이더군요. ^^;
건대역과 약간 떨어진 빌딩 4층에 있어서 인지, 헌혈에 대한 기피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서 3시간 (4시 반~ 7시 20분) 정도 있어본 결과, 생각보다 적은 분들이 헌혈을 하시더군요.
물론 여성분들이 의뢰로 많은 것도 신기했습니다. ㅎㅎ
깔끔한 실내, 무한 리필 포두주스 그리고 무선 인터넷까지.. 저에게 최고의 장소네요.
특히 체혈하는 의자에 정부에서 제공한 노트북(인터넷 가능)은 정말 인상적이였습니다.
포천에서 군생활을 해서 올해까지는 성분헌혈만 해야 한다고 하셔서.. 간만에 사과주스를 봤습니다. ^^;
현재 우리나라는 일산까지 말라리아 위험지역이라고 하는데,
이 범위가 서울까지 확대되면 헌혈 시장(?)은 거의 끝났다고 보면 된다는 우려섞인 간호사분의 말씀도 들었습니다.
의사들이 헌혈을 안하는 것은.. 수면부족 및 위생 상태 불량(특히 레지던트 및 인턴) 때문이라는데.. 진짜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피가 모자른 날이 없었으면 좋겠고, 많은 사람들이 피를 나눴으면 합니다.
덧붙임
요즘 헌혈의 집에선 햄버거 셑, 우산, 여행용 세면도구셑, 우산 등.. 사은품이 다양하더군요.
저는 3단 우산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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